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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로 예약 되어있던 pcn과 요루 스텐트 교체를
오늘 하기로 결정.
결석으로 인해 막히는 경우가 많다며
기존에 삽입하던 관보다 2배 더 굵은 관으로 교체하기로.
비뇨의학과 선생님이 교체시 좀 더 아플 수있다고
설명해줬는데
실제로는 뭐 그닥 더 아프고하진 않았네요.
윽윽 으로 끝나던게 윽윽윽 으로 끝난 정도?ㅎ
조금 전 소화기내과로 입원 결정났고
3차 항암전 컨디션이 올라왔어야 할 시기에 그렇지 못한것같아서
일단 항암 받을 수있을만한 컨디션으로 만드는 치료를 하고
아마도 입원한김에 항암까지 하고 퇴원하지싶네요 ㅎ
그나마 다행인건 금식 해제 ㅎ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