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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나눔하신다는 글을 봤을 때 히크만이 뭔지도 모를 때였는데..
순식간에 아버지가 히크만 수술 하시게 되더라구요🥲
나눔해주신 정성에 정말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주머니도 감사하지만 그 정성과 같은 병을 이겨내고 있는 환자를 응원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
저도 얼른 아버지의 완전 관해 소식도 여기 올려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무무님처럼 나눔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오늘 저에게 보내주신 것은 단순히 주머니가 아니라 그 사랑과 응원임을 느낍니다.
무무님과 동행 카페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잠에 들겠습니다.
지금도 수술실에서, 무균실에서, 임종실에서, 집에서, 응급실에서 싸우고 있는 수많은 환우들과 그 보호자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