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목을 무엇으로 정할지 고민이 되었어요.

잘될우리
2024.10.02 21:31 | 조회 1.2k

제목 그대로 제목을 무엇으로 정할지 고민이 되어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적어 봅니다.

저희 아빠 44세에 첫번째암(신장암)

61세에 두번째암(위암)

아빠의 유전을 따라가는건지...

제가 당뇨.고지혈 약을 먹은지 5년차에요~

그런데 제가 올 해 들어서.

목에서 이물감을 느끼면서요.....

토 할것 같은 느낌도 들기도하고ㅠ

설사도 자주 하는거 같고ㅠ

말 할 때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올라오는거

같이 냄새가 나요ㅠ

아.ㅠ 걱정이 되요ㅠ

약국 가서 이 상황 말하고

약을 나왔는데요.

약사님 말이...

약을 다 먹었는데도.

그러면 꼭 병원 가라고 했는데ㅠ

오늘이 딱 그 약국약을 다 먹은 날이에요...

저녁먹으려니

또 토할것같고.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나고...

저 아빠따라 가는거 맞을까요?

무서운데ㅠ 병원을... 못 가겠고ㅠ

그냥 당뇨. 고지혈약 처방받고

피검만 하러 다니는데ㅠㅠ

이밤에 혼자만의 걱정이 생기고 있어요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