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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제목을 무엇으로 정할지 고민이 되어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적어 봅니다.
저희 아빠 44세에 첫번째암(신장암)
61세에 두번째암(위암)
아빠의 유전을 따라가는건지...
제가 당뇨.고지혈 약을 먹은지 5년차에요~
그런데 제가 올 해 들어서.
목에서 이물감을 느끼면서요.....
토 할것 같은 느낌도 들기도하고ㅠ
설사도 자주 하는거 같고ㅠ
말 할 때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올라오는거
같이 냄새가 나요ㅠ
아.ㅠ 걱정이 되요ㅠ
약국 가서 이 상황 말하고
약을 나왔는데요.
약사님 말이...
약을 다 먹었는데도.
그러면 꼭 병원 가라고 했는데ㅠ
오늘이 딱 그 약국약을 다 먹은 날이에요...
저녁먹으려니
또 토할것같고.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나고...
저 아빠따라 가는거 맞을까요?
무서운데ㅠ 병원을... 못 가겠고ㅠ
피검만 하러 다니는데ㅠㅠ
이밤에 혼자만의 걱정이 생기고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