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복수천자 응급실

이니l복중보
2024.10.07 13:25 | 조회 655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는 2020년6월18일부터 복막중피중으로 치료를 받고 계신데 7월말 항암을 끝으로 더이상 치료를 권하지 않으셔서 집에서 생활을 하고 계세요.

9월30일에 복수 때문에 병원 진료를 보셨는데 지금 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10월 14일에 복수천자를 하기로 했어요.

아직 병원 진료까지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아빠가 식사도 거의 한입 정도만 드시고 다리부종도 심하시고 몸에 힘이 너무 없어요.

이럴경우에 진료일까지 기다려야할까요?아님 응급실이라도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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