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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열나서 응급실 오고
해열제 맞고 돌아왔는데
또 열이 나고..
다음날이 진료일이라 진료해보니
염증수치가 높다고 했어요
그리고 신장의 요관이 석회화가 된건지 뭔지 요관이 좁아져 있다구 하는데
신장에 부담갈 수 있으니 항생제만 처방해줬었거든요
입원실 자리가 없다구 ㅠ
근데 일주일 내내 항생제 먹어도 열도 나고...
배도 좀 아프다하고...
그래서 오늘 또 병원에 와서 진료를 봤는데 저 요관이 좁아진게
석회화일지 암일지 모르겠다 하는거에요
암이면 씨티에 나와야하는거 아니냐 하니까 시티에는 안나왔대요
그정도 크기가 아니라 안나왔을 수는 있죠...
그래서 펫시티찍어보면안되냐 하니까
신장이 지나가는 부분에 펫시티 약이 지나가서..?
암튼 찍어볼순있는데 의미있게 나오진않을거래요
그럼 암일수도 있다하셨는데
암인지 아닌지 알아야하는거아니냐 그럼 모르고 츄측만 해야대는거냐 했는데
소변검사로 암수치확인하는거로 나오면 나오는거고 안나올수도있다는데
원래 이런가요? ㅠ 진짜 먼말인지도모르겠고 암이 또 생겼다는건지 마음만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