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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인데다 주치의교수님이 내일 휴진이신 관계로 여기 급하게 문의드립니다
21.12월 다발골수종판정 바로 항암4차진행
22.6월 자가조혈모세포이식
22.11월부터 유지요법으로 레날리드정복용
24.1월부터 카파 람다수치 상승
24.7 유지요법중단
24.8 재발결정으로 키프롤리스 항암시작
지금 현재 3주기 진행중인데요
본가가 대구고 주치료병원이 삼성병원입니다
1주기만에 카파람다수치가 정상이 되었고
스테로이드 과민반응으로
2주기때는 d22 덱사메타손은 패스
3주기부터는 덱사용량 절반으로 진행중입니다
d8, d15를 인근 지방병원에서 진행하고자
회송조치를해서 병원을 방문했는데
여기 의사선생님이 용량을 줄여서
항암하겠다 하시네요
혈소판수치가 28000이라고
뇌출혈위험도 있다시며 ..
2차 병원이라 혈소판수급이 안되서
바로 수혈도 못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주치의교수님이 분명히 계시고
주전담병원은 삼성인데
항암주기상 혈소판이 낮아지는 시기에 피검을해서
거기에 따라 이렇게 용량을 낮추게되면
다시 올리는것도 안될거고
게다가 이런식이면
치료병원도 2 주치의도 2인 꼴이 아닌지...
병원마다 시스템도 달라서..
.혹시 이런경우가 있으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