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 위암으로 절제술받고 식사를 잘 못하셔서 요양병원에 모셨습니다. 여전히 식사는 잘 못하시는데 환자식이라 너무 싱겁다고 하셔서 가족들이 집반찬 가져다 드리면서 버티는 중입니다. 몇달을 침대에만 계서서 이젠 보조기구로도 걷지 못하십니다. 대소변도 다 기저귀로 해결합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한이라도 안생기게 몇달 만이라도 모셨으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반나절은 간병인 고용하고 나머지 시간은 저랑 80대이신 어머니랑 같이 돌볼 계획이십니다.
저희 가족은 부모님과 따로 살고 저는 평일 중 3일은 일하러 나가야 합니다. 어머니는 하다 도저히 안되겠다싶으면 요양원으로 모신다고 하시네요.
제 생각엔 일단 들어오시면 끝까지 계실 것 같습니다.
주말엔 저희가 전적으로 돌봐드려야 하겠죠?
가능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