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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바쁜 하루 보내신분들 고생하셨습니다. 몇 년전 카페 가입하고 탈퇴 한 줄 알고 있다가 다시 생각나서 왔네요.
아빠른 보내드린지도 근 10년이 되어가네요
요즘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자꾸만 더욱 보고싶어지는건 기분탓이겠지요
시간이 참 빠르다는걸 느끼면서도 살아계셨으면 못다했던 하고픈 얘기가 너무나 많은데 그럴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꿈에서라도 자주 보고싶어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