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긴가민가 합니다

더블l직본3기
2024.10.13 21:20 | 조회 762

임상으로 선방사 5회(회당5그레이총설량25그레이)ㅡ항암4회중3회종료ㆍ

암 진단부터 항암2회까지 화장실에서 살다시피하고 담당쌤이 지어주신 약으로 설사와변비를 조절햇엇습니다(소변만 보기도힘들엇음 실금때문에)

어느순간 약을 안먹어도 변도 잘나오고 소변도 잘 보고 있습니다ㆍ변의 굵기 길이도 처음보다 2배이상 많아지고 변화가 있었고 변에 검은 알갱이 같은게 같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과자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하면서 내가 직장암맞나?라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이제 항암 한번후 수술만 남겨놓은상태입니다ㆍ요양병원부터시작해 3개월 병원생할만하니 정신이피폐해지는거 같습니다

수술전에 저 같은 변화를 겪으셧던분 계신가요? 약의 도움없이 (설사변비 없음) 변을잘 본다는것은 희망을가져도 되는건지요?최소 임시라도 장루만 안햇음하는 바램입니다

두서없이 썻네요ᆢ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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