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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여명 받은 후 약 3주가 지나갑니다.
해외에서 전원하느라 병원 옵션들 고려 중이라서
호스피스 알아볼 생각은 못했네요. 의뢰서 받을 겨를도 없었구요.
ㅈㅓ번 주 까지 곧잘 밥도 먹고 돌아다니고 하다가
갑자기 저번 주 부터
주스건 뭐건 먹을 땐 먹다가 구토를 하고 먹지를 못허네요. 병원에 오니 간수치가 많이 높ㅇ서 280 까지 올라갔네요.
이게ㅡ일시적이다가 다소 호전될 수도 있는 건가요?
그래도 대변은 ㅇㅣ틀 한번 잘 보고요.
이런 상황에서 전이 간암 이나 복막암 장 폐색 완화 위한 치료 기타 수술이ㅡ장루 혹은 간ㅡ나 항암을 하는 것은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그게 아니면 이 상황 그대로 악화되어서 끝나는 거라면
결국은 ㅁㅕ칠 이내에 호스피스를 알아봐야 하는 거죠? 가정 호스피스로 쓰는 경우에는 집에서 수액 맞고 ㄱ.러면 어느정도 그럭저럭 버티나요? 가정 호스피스나 일반 호스피스 중 어떤 것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