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가~슬슬 꾀를 부리네요 저ㅠ

사랑해내딸l위갑본
2024.10.14 22:00 | 조회 566

안녕하세요^^

낮엔 더운데 저만 그런걸까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요~

요가...

월.수.금 가는데 월.수는 딸이 학원에서 좀빨리와서 저녁챙겨주고 가요.

근데 금욜은 늦게 끝나서 식탁에 차려놓고 가요.

핑계거리 만들어 금욜은 안가야 하나...하네요.

잘챙겨 먹고 치우기까지 하는데.

제가 드디어 꾀가 나나봐요.

가면 진짜 좋은데 가기까지가 쉽지가 않네요.

낮엔 또 알바도 해야하고 뭘 한다는게 쉬운게 없네요.

그래도

누가 이기나 해볼래요.

요가쌤께서 오는걸 습관을 들이라고 하는데 저녁먹고 치우면 모든게 귀찮아서ㅠ

요가라도 안하면 저는 진짜 집순이라 알바안나가는 날은 집에서 안나오거든요.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꾸준히 다녀볼께요^^

카페가 뒤숭숭한게 글올리는것도 망설여지지만 동행분들께 말씀드리고 지켜봐주세요~이런 느낌이로요^^

편안한밤 좋은꿈 꾸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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