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중보기도의 힘을 더해드려요. 기도가 필요한 분 기도제목 나눠주세요!!

야
야아츠lYaatsl위본
2024.10.16 08:44 | 조회 354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나의 모습 점점 작아져가고

나의 소망 멀리 사라져 갈 때

텅 빈 나의 마음을

주께서 바라보시네

내게 더 가까이 오라하시네

​

주님 내 맘을 사랑으로 채워주시네

주님 내 삶을 이제 주와 함께 살아갑니다

​


​

예수님께서 삭개오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비로소 삭개오는 마음 속 공허함에

주님이라는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 모습 그대로 나를 만나기 충분하다”

​

‘삭개오의 노래’가 오늘날 ‘나의 노래’가 되어

가슴 깊이 숨겨둔 불안하고 외롭던 마음에 마침표를 찍고

주님의 사랑으로 나의 삶이 가득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ㅁ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이사야 58:8-9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원망을 놓치 못하지만

ㅁ

세상에 고난이 없는 자는 없습니다.

우리가 비교하는 그 누군가도

속내를 들여다 보면 다 고난을 겪습니다.

​

투병하면서

"나에게 이 고난이 없었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이렇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

​

"내가 이 시기에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내가 과연 주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을 수 있었을까?

​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서로를 위해 마음 모으는 아름다운 행위입니다.

​

겸손한 마음,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이들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

​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

서로 금요기도회 기도제목을 나누기 전에

먼저 주님께 감사기도 드리기 원합니다.

​

​

주님

​

감당하기 힘듭니다

몸이 아프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

아직 이 어려움의 끝이 보이지않아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무겁습니다

​

주님앞에

오늘도 간절한 마음을 모아 기도제목을 내려놓습니다

​

주께서 들으시고

주님의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시며

​

약속의 말씀 붙잡고

기도의 끈을 놓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주관하고 인도해 주옵소서.

주님은 좋으신 분이며

선하시고,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

댓글로 기도제목을 공유해 주시면,

아름다운동행 운영위와 다락방모임 회원들이

함께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장 6~7절)

​

​

​

기도가 필요한 분, 마음이 힘든 분은 기도제목 댓글로 올려 주세요. 함께하는 동행들이 여러분을 위해 기도드릴게요.

​

​

​

Naver
목록으로

댓글

7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