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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1시간 후이면 오빠가 먼여행을 떠난지 딱 일주일이네요
시간이 흐르기도 하네요 것도빨리~
인제 글쓸일이 있을까했는데
맘이 적적하니 글을 적게되네요
여긴 거제입니다 날씨가 번쩍번쩍하고 비가 내렸다말다하네요 오빠가고 날이 계속 좋지않네요
아직 좋은길을 못찾아 헤매고다니나봐요ㅜㅜ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흐렸는데 전 아직도 오빠가 살아있는거같아요 계속병원에 있는거같은 느낌
살면서 좋은 추억하나 남아있질않구 늘 불쌍했던 우리오빠네요
볼수가 없어서 그런지 보고싶어지네요
한번이라도 다시 볼수가 있었음 좋겠네요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네요ㅜㅜ
다른 회원님들 댓글들 너무감사합니다
댓글로 위로 마니받고 힘내봅니다
환우님들도 보호자님들도 모두들 힘내시고 항상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