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갈수록 힘들어지네요ㅠㅠ상황이.. 섬망맞죠?

모찌l간보
2024.10.19 13:43 | 조회 1.4k

밤낮으로 길어야 삼십분자고깨고

잠을못자요.. 그리고 잠에서깨있는 시간은

사지를 벌벌떠시구요 초점도약간 흐릿한것같고

양치하는데ㅜ물을안뱉고계속 삼키세요..

자다가도 갑자기깨서 다리를계속접으셨다

폈다가 저희아들딸은 못알아보시구요..

부르면대답은하고 본인이름은 이야기해요...

뭐라말시키거나하면 화도냐셨다가...그러네요

누워잇으면 다리를 가만못놔둬요ㅠㅠ

일단 지금일주일째 잠을아예안주무십니다....

한5분 잘자나싶다가도 벌떡깨고

밥은 떠먹여주면또먹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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