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폐암4기 림프전이치료중 만성신장병 걸리신분계신강르

딸둘맘l폐보
2024.10.20 02:43 | 조회 1.1k

3월말 등통증,위통증이 심해지고 목옆에 구슬같이 뽈록하게 뭔가 만져지더니..림프절이올라왔고 암이라며 심각하다고했습니다.

..4월초 병원을 옮겨 원발암을 찾고보니.비소세포폐암 4기 림프전이를 알게되었으며,표적치료를 하게되었습니다..

4월 초부터 말까지잘먹지못하고 속이 더부룩하고 기운도없었고 변비까지 생겨 관장을 계속하며 갑자기 쇼크가와서 반코마상태로 중환자실을 가게되었는데

가슴에 관달고 투석을해야한다고했고 다행히 다음날 정신이돌아와서..기적이라고들 했어요. 6일뒤 일반실로왔었고,

1차 표적항암시작은 알레센자로 시작했었는데 부작용등도 별로없었고 단지 그약이 1~2프로의 확률로 신장을 손상시킬수있다고 하여..여러교수님과 협진후 알룬브릭으로 변경하게되었습니다. . 중환자실이후 신랑은 ..일주3번 투석환자가...되어버렸습니다...

2차 표적항암 알룬브릭을바꾼뒤 잘먹고있었고..거의..~4개월만에 퇴원을 했는데.. 퇴원 한달반뒤 갑자기 ..사라졌던..목주변 림프절구슬들이 다시생겼어요..외래가보니 내성이왔다고...하.. 약을 바꾸자며 마지막 약이라하셨습니다.

3차로 로비큐아(롤라티닙) 항암제로 바꾸게되었고 만성신장병을 갖게된사람에게 써본 사례가없다고.. 한번해보자했고 1주반복용후 만났을때 잘 적응중이라니 다행이라고..기뻐하셨어요... 그런데.. 외래본지..약바뀐지 한달이 되가는데 목주변에 림프절이 자잘하게 올라오는데..

이거..또 내성은 아니겠죠...

뭘 해야 림프절들이 안올라오고 항암약이잘들을수있을까요..

신장투석도 너무힘든데..목과 가슴사이 박아논 투석관때문일까요... 너무속상합니다.

저희 신랑케이스같은경우가 어디에도없는지..여기도 저기도 병원도 심지어 의료파업중인지금.. 어디에도찾아볼수없는 신랑의 현제상황이 너무 괴롭습니다..

어린딸 둘을 키우고있어요..뭐라도 좋아요 비슷한 항암,증상있으신분들 어찌 어떤거로 어떤방법으로 효과보셨는지...도움부탁드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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