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암 치료율이 높아지려면?

생명과희망l백보
2024.10.20 13:40 | 조회 916

암 서론

암은 하루에 7~8백명 환우가 발생기고 2백수십명 가까이 떠나기에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주로 이용하는 대학병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50%는 안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아들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셋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의료인들도 관여해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하며 밑 조건의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에가도 아직 치료율이 미흡한 편이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 회복시켜도 정말 대단하다고보며 도전을권한다

즉 1년에 8.3만명 사망시 10%인 8천명이라도 정확히 살리면 양심상

정말 만족하며 그때가 되어야 만 유튜브나 매스컴에 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10%가 성공한다해도 90%는 실패함을 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 한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800회 정도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들이다

본인 강의 때도 주로 현명한,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말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드려라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고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이젠 연배상 강의는 물론 개원이나 일선 진료는 지양하고 연구하는

Tetra-As의 해외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암백신과 PDT) 그 외

솔루션 조건에 맞는 병원밖 암억제책 찾는데 여생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그냥 따르면되나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 및 자연치유는 직접 알아보고 선택, 결정해야한다

< 암 이야기 > 암 치료율이 높아지려면?

1. 병원 치료율이 올라야 할텐데~

일단 통계가 나와 있는건 대학

병원 현대의학 암치료일겁니다

국가암정보센터 사이트를 보면

웬만한 현대의학 암관련정보는

거의 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신뢰도가 높기에 누구나

암 진단 받으면 유명 대학병원

이나 유명 교수를 찾아 봅니다

다만 대학병원 암 치료율이 좀

미흡해 저는 최소 10년 생존율

이 90%는 되어야 전폭적으로

대학에 올인 할수 있다고 보나

그럴려면 시간이 꽤 걸린다고

보고 보완이 필요하다 봅니다

2. 초 조기진단이 되면 좋은데~

암은 크기가 1mm만 되어도

이미 암세포가 100만개 정도

모인건데 영상으론 모릅니다

물론 5mm(약 1억개) 크기에

발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사진으로 발견되기전에 좀더

일찍 (3mm> 이내) 발견되면

참 좋은데 아쉽게도 아직 의료

기술로는 발견 할 수없습니다

더구나 증상이있어서 암 진단

받은 경우 정상세포에서 변이,

분열 및 증식이 된 상황이므로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난 겁니다

3. 통합의학적으로 다루어야~

암은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게

아니며 장기간 자연치유력에

문제가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즉 생긴 암 이전에 이미 몸의

면역 등 자연치유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게다가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획일적으로 암공략에 초점이

맞추어져있으므로 설사 암이

줄거나 눈에 안 보여도 몸의

자연치유력은 엄청 떨어지며

그래서 병원 치료 후 5년간은

재발, 전이 위험성이 큽니다

따라서 암은 진단 즉시 부터

일평생, 무조건 면역을 비롯

자연치유력 강화에 매진하고

생긴 암과 만든 사람을 같이

다루는 '통합의학적' 케어가

가장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

생긴 암을 그냥 놔두면 가만

있는게 아니라 자라고 파고

들고 터지고 퍼져서 생명을

위협 하므로 지혜롭게 병원

도움도 잘 받아야만 합니다

대학병원 암 치료를 받아도

지혜롭게 자연치유력 강화를

꼭 병행하기를 권유드립니다

또 암 환우들을 '전인적'으로

돌보는 프로그램도 좋습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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