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 아버지 외래 1200보
그리고 활동지원사 실습으로 12000보 걸었네요 ㅎ
낼은 전철로 세 역가는 안과도 걸어가보려고요
비가 안오면^^;
오늘 실습하면서 장애인 아이들과 부모들의 공연을 봤어요
난타.댄스.악기연주.합창.시낭송.사물놀이...
진짜 보면서 너무 즐거워하며 열심히하는 아이들을 보며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나더군요
너무 예쁜 모습들이고 그 모습들 영상에 담으려
핸드폰을 들고 있는 부모들을 보며...똑 같다
라 느꼈습니다
곧 이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완전히 같이 살아가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