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생활 속 걷기

아기웃음ㅣ위보
2024.10.21 22:41 | 조회 266

오늘 아버지 외래 1200보

그리고 활동지원사 실습으로 12000보 걸었네요 ㅎ

낼은 전철로 세 역가는 안과도 걸어가보려고요

비가 안오면^^;

오늘 실습하면서 장애인 아이들과 부모들의 공연을 봤어요

난타.댄스.악기연주.합창.시낭송.사물놀이...

진짜 보면서 너무 즐거워하며 열심히하는 아이들을 보며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나더군요

너무 예쁜 모습들이고 그 모습들 영상에 담으려

핸드폰을 들고 있는 부모들을 보며...똑 같다

라 느꼈습니다

곧 이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완전히 같이 살아가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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