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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 항암을 오늘 시작하는데
자궁체부선암 3기말이지만 림프절 전이라 4기로 본다하며....
카보플라틴 + 파클리탁셀
또는 위 두가지에 키트루다 추가하는 옵션에 대하여
어머니가 pmmr (대략 유전자변형이 없는??) 에 속하는 군이고 유전자 변형이 아닌 호르몬에 이상에 의한 암이라 키트루다가 아주 잘 듣는 대상자는 아니지만 표준으로 할때보다는 4개월정도 더 재발을 늦추는 효과는 있을것이다 라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러나 비급여라고 하네요...
4개월이면 상당히 소중한 시간이라 가족들 설득해서 키트루다를 추가 하는거로 의견은 모았는데....
궁금한게 기사를 검색해보니 자궁내막암데 키트루다가 pmmr이라도 유의미한 효과가 있기에 1차치료제로 8월에 허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경우에 급여적용이 될거로 기사가 나오던데...
만역에 오늘부터 시작을 하고 추후 급여적용이 된다면
그 이후 시점의 투약에 대하여는 보험적용을 받을수 있는지...
아니면 보험적용 이전에 시작한 항암이라 이후 시점의 투약에 대하여도 보험적용을 받지 못하는지에 대하여 궁금하여 질문 드립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급여적용 허가 이전에 시작한 치료에 대하여 급여적용이 허가 나면 그 이후 시점의 비용에 대하여는 보험처리가 되는지의 질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