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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썼던 위 링크 글에 댓글 주신 동행님께 감사 말씀 전합니다.
대나무 숲이 있다면 울며 소리치고 싶었습니다. 믿을 수 없는 현실, 울며 소리쳐도 달라지지 않는 현실, 심장이 아파오는 느낌이었습니다.
댓글 주신 동행님들의 게시글을 하나씩 읽어 보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게 위로와 응원의 말씀을 주셨구나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동행님들의 회복과 평안을 기원하겠습니다.
혼자 암병원에 있으면 여러 모습과 상황들에 마음이 힘듭니다. 힘들 때 생각나는... 의지가 되는 가족이 있다는 건.... 참 부러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