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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난소암 재발 후 케릭스 카보 아바스틴 조합으로 항암을 하고 있습니다..
6월 말에 2차 항암을 하고 첫 장마비가 왔고,
9월 4차 항암 2주 뒤 두번째 장마비가,
그리고 5차 항암 2주 뒤인 어젯 밤에 세번째 장마비가 와서 지금 2차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콧줄은 하지 않고 진경제와 진통제를 맞고 계시는데
첫 항암 땐 없었던 장마비가 3번이나 오고 그 간격도 점차 줄어드니 너무 불안합니다..
작년에 위막성 대장염으로 인해 첫 수술 전 몸무게보다 20키로가 넘게 빠져서 식사는 가급적 드시고 싶은 걸로 드시게 하는데 그게 문제였을까요.. 너무 무섭고 후회스럽습니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금부터라도 식단 절저히 관리해서 다신 응급실 안 가고 싶습니다.. 부디 지혜를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주 2회 고농도 비타민c와 싸이모신을 맞고 있는데 그것도 영향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