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2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10.25 22:02 | 조회 388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 모든 걸음 되시네-

주님 내 길 아시네

흔들린 그 길에도 함께해

주님 내 일 아시네

멈춰진 나의 삶에도 늘 함께해

나의 힘이 되신 주

항상 같은 곳에서

주가 나의 도움 되시네

나의 길이 되신 주

변함없으신 계획

주가 나의 모든 걸음 되시네

- 주 품에 -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1절 ~ 9절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환희님을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려했던 것이 별 일이 아니었던 것 처럼

호석이아빠님, 호님의 아내를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2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유미 님 ]

주님 치유의 하나님 엄마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엄마가 덜 고통 스럽게 해주세요

주님 어리석은 저는 주님 왜 저한테 이런 시련을 주시냐고 원망도 많이 하고 주님을 부정도 많이 했습니다 용서를 빕니다

주님 엄마가 덜 고통 스럽게 해주세요

치유의 하나님 엄마가 호스피스병원 대기 중입니다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생명과희망 님 ]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사람이 일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오늘의 계획과 일정을 주님께 맡기오니 인도하여 주옵소서~

[ 감사와축복 님 ]

저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주님.

비록 암은 저희 육신을 탐하여 세력을 확장하여 통증은 생겼으나, 마음만은 주님의 말씀과 기도로 매일매일 무장하고 더욱 강해짐을 느낍니다.

오늘 든든한 항암전문의와 만나 구체적인 저의 싱태를 다시 듣고 앞으로의 항암계획과 준비로 마음을 다질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 뜻을따라 할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게 하여주시고,

저와같이 동행의 수많은 재발치료들로 힘든과정을 걷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사, 앞으로의 치료가 암세포를 붙들어 매어 더 나아가지 못하게 모두 멸하여 주시길, 또한 사는동안 갖고있는 소망을 하나하나 이루어가길 엎드려 울부짖어 기도하나니 부디 들어주옵소서.

이세상 제대로된 치료나 수술조차 어려운 불쌍한 이웃들을 잊지마시고 하나하나 찾아가주실 주님을 신뢰하며, 저희가 가진것들을 마음을 경험을 사랑을 기꺼이 나눌수 있고 감사를 깨달을 수 있길 원합니다.

이 모든 치료의 과정들 온전히 주께 맡기오며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준이맘 님 ]

사랑하는 주님,

제발 아빠를 지켜주세요.

저희 곁에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게 계실 수 있도록 아빠를 꼭 지켜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쮜야 님 ]

하나님 아버지,

다음주 5차 항암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님께서 늘 지켜주셨듯이 5차 항암도 별탈없이 지나갈수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지켜주시옵소서

모든 환우들이 고통에서 벗어날수있는 날이 오길 주님께 바래봅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치병하시고

간병하시는

모든 동행분들의

회복과 치유를

기도 드립니다.

긴 밤 통증에

잠못드시고

간병에 지쳐

눈물짓고 계시는

동행모든분들의

애달픔과 간절함에

같은 기도로

주님께 머리조아려

긍휼과 자비를 구해봅니다.

저희의 염원이 깃든

기도문을 읽어주시고

가장 선하신 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서로를 응원하고

의지하며 기도하시는

동행모든분들에게

회복과 치유로

위안주시길 간구드립니다.

치열한 치병중인

환우분들의 회복과

수술을 앞둔 환우분들의

조바심을 쾌유로 바꿔주시고

보호자분들의 노심초사에

가장 선하신응답을 간구 드립니다.

예배를 열어 저희의 비통함을

안아 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말씀으로

병마로인한 두려움과

근심을 접고 일상을

시작하게 해주시는

주님말씀 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 내려주십시요.

주님의말씀안에서

일상을 보내고

일주일의 하루를

동행분들의 염원으로

예배올리는 은혜로운 삶을

깊이 감사 드립니다.

병마로 얼룩진 마음을 닦고

휘몰아 치는 감정들을

잠재워 시련을 단련으로

받겠습니다.

저의 교만과 죄악들을

사하여 주시고

저의 참회와회개를 받아주셔서

제 기도와단련이

저를 정금처럼

다듬어 진정 주님을 뵙길

간구 드립니다.

저의 연명이 제 주변 그누구에게도

무해하길 간구 드리며

주님이 주실 강건함과

담대함을 믿고

제 십사가를 짊어지고

올곧게 걷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우리주 에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영수시온 님 ]

주님을 알아보지못하는 저희 아버지 불쌍히여겨 주시고 이식준비하고있습니다. 아버지의 병이 치유되길 이식과정에서 부작용, 후유증,숙주반응없이 무사히 잘 치료받을수있기를 바라고 당뇨수치가 잘조절되기를바랍니다. 백혈병과의 싸움에서 이겨 주님의 역사하심을깨닫게하여 주옵소서 소중한 간증되게 하옵소서 모든것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호 님 ]

주님..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 지금 4번째 항암약으로 매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지금 받는 항암제 효과로 암세포들이 줄어들 수 있도록..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다음을 위해 병원을 옮길 수 있도록 하느님 지금 이 의정갈등을 해소해주소서.. 저희 아롱이에게 치료받을 수 있는 기회를 내려주소서.. 저희 아롱이가 지치지않도록.. 긴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시련과 고통은 저에게 내려주시고..아롱이에게는 희망을 주옵소서..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또한 같은 병으로 치유중인 아라꽁님의 아드님께서도 항암치료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승리한다님의 남편분도 현재 상황에서 최고의 결과를 들을 수 있도록.. 주여..환우들의 치유의 길에 동행하여주시옵소서.. 모두에게 희망과 기적을.. 보호자들에게 희망을 내려주세요..아멘..

[ 네루 님 ]

아버지 하나님.

엄마 아빠와 늘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사정은 하나도 변한 것이 없지만 그저 주님이 계획하신 일들이 저희 가운데 있음을 믿고 나아갑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표적항암제가 부디 주님의 능력 가운데 온전히 효과 있게 하시고

하루에도 몇 번씩 두려운 마음이 안개처럼 일어나 눈앞을 흐리게 할 때

따뜻한 햇살처럼 주님의 말씀으로 은혜로 그 안개를 흩어주시옵소서.

또한 부족한 주님의 종에게 자비를 베푸시사

수술 전까지 필요한 것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길다면 긴 3개월이지만 그동안 두려움 없이 제 앞에 놓인 것들에 최선을 다하며 나아가게 해 주세요.

부디, 수술 전까지 큰 문제나 암의 진행이 없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주신 마음의 평안에 시도 때도 없이 돌을 던져대는 간악한 마귀의 속삭임에서 저를 보호해 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

이곳에 함께 하셔서 저희의 간구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아픔과 두려운 마음을 가득 안고, 그리고 그것들 보다 더 큰 소망과 함께 이 자리에 있습니다.

모든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구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저희가 구하는 모든 상황을 살피시고 필요한 치료를 예비해 주시고 그 길로 인도해 주세요.

앞이 보이지 않아 어디에 서 있는지 조차 알 수 없어 두려운 마음에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저희의 연약하고 부족한 마음을 용서해 주시고, 주님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얼마 전 유튜브에서 면역세포들이 암세포들을 공격하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저 생물학적 현상임을 넘어선 그 모습이 얼마나 경이롭고 놀라운지요.

주님께서 저희를 지으실 때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으니 주께서 만들어주신 저희의 면역세포들이

주님의 은혜와 능력을 받아 일하게 하옵소서.

이 땅에 기적을 일으키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아름다운동행에 금요기도회가 시작된 지,

520회 만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히 이 자리를 지키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수고하신 아빠는밥팅이님, 모닝듀님을 축복하소서

또 다시, 10년이라는 꿈을 꿉니다.

마음의 중심을 지키며

환우들을 위해 계속 기도케 하소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가정을 지키시고,

그 선한 사역에 힘을 더하소서.

다시 주님앞으로 나온 연우님

승욱이를 축복하시고,

주님 은혜안에 거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담쭈아빠와 그 가정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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