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직장암 수술 후 첫 ct에서 간에서 암이10개,
폐에서는 수많은 암들이 흩뿌려져 있네요.
수술전
처음 간에 암이 10개 있었는데,
항암으로 간에 암을7개로 줄인 후 수술한
경우였어요. 수술후 결과가 끔찍하네요 ㅠ
선생님 말씀은
항암을 안하면6에서12개월 여명이고
기존과 다른 항암약을 쓰면 생존기간을
두배 늘리는게 현실적인 기대치라 하네요.
제 생각은
항암없이 제 집인 창원에서 가까운 병원에서
통증완화 처방만 받고 싶어요
앞번
수술전 항암에서도 항암에는 암이 줄어들었기에
다시 바뀐 항암약으로 몇번을 해보고 그때
판단하자는 선생님의 권유가 계속 생각에
남지만 그냥 항암은 그만 할까 싶어요
지금 치료중인 설 병원에서
각종 서류를 발급하여 창원 병원에
통증완화 목적으로 방문해야 할까요?
전원에 대해서 잘 몰라서 여쭤봐요
남은 삶
어찌살아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산속에 들어가야 하나?
사실 지금도 편백숲에서 몇시간씩
보내기는 하는데!
버킷리스트를 고민하는 중입니다.
다들
건강 잘 돌보시고
암이 정복되는 시기가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