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노약자석 앉으면 한번은 시비 걸릴 줄 알았는데 막상 시비 걸리니 기분 더럽네요 ㅎ..
가발쓰고 화장도 하니 환자 티가 안 나서 그런가
할아버지가 지팡이로 툭툭 치면서 여기 앉았다고 뭐라뭐라 소리지르길래 쳐다봤더니 여기 앉아놓고 뭘 쳐다보냐고 뭐라하길래
말 안통할 것 같아서 그냥 일어났어요
뭐 얼굴에 말기 암 환자라고 써다닐수도 없고..
근데 다른 사람들도 제 잘못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 더 억울해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