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낼 모레 조직검사 결과들으러가요
부신쪽 종괴14cm 3.8cm ,간,폐 전이....
수술이 안될지도 모른다는...
수술 중 잘못될지도 모른다는..
부신은 항암제가 잘 안듣는다는...
남은 기한이 얼마안남았다고 하면 어쩌나...
13살 아직도 엄마손이 많이가는 아이...
혼자서 애 악착같이 키우고 있었는데
청천벽력 같아서 온갖 걱정이 저를 몰아치네요.....
아이는 언니가 케어해주면서 지내고 있는데
아이 목감기에 저 옮을까봐 언니집 보냈어요ㅜㅜ
수술도 무섭고
항암도 무섭고
항암하면서 저는 저혼자 케어하면서 견뎌야하는데
잘 해나갈수 있을까 한없는 걱정이 생기는 밤이네요ㅜㅜ
마음을 다잡으려 몸을 자꾸 움직여보고 있지만
자꾸 눈물이 차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