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걱정이 되어 잠이 안오네요..

케이장녀l자경보
2024.10.28 03:00 | 조회 862

내일 출근인데 말이에요..

저희 엄마 자궁경부암 낼모레 수요일에 첫 방사선 치료 들어가요..

26회 무사히 끝났으면 좋겠는데

슬프고 아픈 글들을 보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심연 깊이 빠져 우울한 감정들이 밀려옵니다..

새벽 감성이라고 하죠 ㅎㅎ

글을 쓰는 김에 여쭤보는데 방사선 후에 챙겨야 할게 있는지 선배님들의 팁을 얻고싶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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