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엄마께서 10/23 위암수술 후 2주 가량 요양병원으로 계실 예정입니다.
집이 경남인데,
곧 수술 후 외래진료도 봐야하기에 장거리(4시간 이상) 오가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되었고,
환절기 감기 등 염려와 위절제식이 제공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김유민 교수님께 수술 받았는데
혹시나 다인실을 쓰게 되면 다른 환자들끼리의 대화속에
불필요하게 불안감, 걱정, 부정확한 정보 등을 얻을까봐 추천하지 않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가족들도 환자 걱정이 되어 1인실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암요양병원의 경우 여러가지 보조요법을 하고 있던데..
싸이모신 알파원
미슬토
고용량 비타민주사
알파 리포산
무기 셀레늄
하이푸 암 치료
고주파온열암치료
등등이 있더라구요.
물론 엄청난 효과가 있었다면 대학병원에서도 행하고 있겠죠..
하지만,
위암 수술 후 흰죽 아주 적게 드시면서
6~8주 후 항암을 받게 되신다는 생각을 하면...
보호자로서는 도움이 되는 것을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치료는 아니지만,
저런 보조요법으로 항암 전후 보조 또는 신체 회복 등에 도움을 받으셨다면 경험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