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푸른l간본
2024.10.29 21:50 | 조회 466

간절제 수술 후 조직검사에서 간내 담관암으로 진단 받았고

전이나 혈관 침범은 없지만 나이가 젊으니

젤로다로 예방항암 권유 하셨고

수술 한 서울병원 종양내과에서 진료를 보았습니다.

집이 지방이라 수술한 서울로 가는 것보다 집근처에서 항암하는게 혹시모를 이벤트 발생시 대처도 좋을듯 해서 진료 의뢰서를 받아 왔는데 마음은 모든 기록이 있고 수술하고 케어 해준 서울병원에서 항암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젤로다 8회 6개월 권유 하셨고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는거야

힘들다 생각치 않는데 혹시 모를 이벤트 발생시 지방에서

응급 안받아 줄까 겁도나고 그렇습니다.

환자 본인은 서울이 마음은 편한데 현실을 생각하면 또 집근처이고... 갈피를 못잡겠네요. 어떡하면 좋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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