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제 아빠의모습을 보고 너무나 눈물만 나더라구요..
병원도 안가고 참고 있던 모습을 보고 병원가자며 소리쳤는데 몰핀에 패치까지 붙혔더니 하루만에 말도 어눌해지고 눈도 잘못뜨고 졸리기만 하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한건지 집에 데리고 가고 싶었어요 너무 못된딸로만 지내서 그런지 마음이 너무 찢어질듯 아파요
어제 병실이 너무 좁아서 1인실로 옮기자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꿈에 1인실 방이 났다며 주사를 다빼고 아빠를 옮겼는데 밝게 웃고 좋아했어요
빨리 아빠보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