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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6일 건대 황대용 교수님께 수술 했습니다.
조직검사결과상 pt3nomo 2기 초 이지만 고위험 요소 몃개 있어서 표준 보조 항암 12회
예정입니다..(참고로 저는 부산 거주 중이며 SRT타고 다닐 예정입니다.)
10월28일 첫 항암(건대병원)
폴폭스 입니다.
첫날 오심 구토 방지제 등 두세번 작은거 넣고....
5-FU 두개를 22~23시간 간격으로 2개를 맞고 종료하더군요
2박3일중 마지막날 자고 일어나니 속이 좀 안좋은현상 구토감 조금 있음
다 맞으면 괜찮겟지하고 지내다 퇴원후 열차 타고 가면서
오심.구토 현상이 심해져서 자이리톨 무가당 사탕.껌 등을 씹으며 참고
다음날 부터 심해져서 밥 냄새.음식냄새 맛..등등 증상이 심해져서
과일 통조림.냉면 ..등 으로 억지로 조금씩 먹었고
몸무게도 1.5키로 빠짐
질문)
퇴원3일 째 다니던 동네 좀 큰 병원 5~6개 진료과 있는 병원인데
내과가서 맥페란 수액 주사 와 우유색 수액 맞았는데
훨씬 좋아지더군요 수액 맞고나서 뼈다귀 해장국 한그릇 밥 말아서 다먹더군요
부산이라서 본원 교수님 허락없이 항암중
이런부작용 있을경우 수액 맞아도 가능한건지요?
맥페란 하루2알 5일분 처방 받앗습니다.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