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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게 없어서 항상 질문만 하게되네요
수술하고 막항한지 3~4개월만에 복막과 소장대장전이되어 항암 기다리고 있는중에 복수가 너무 차서 일주마다 4리터씩 빼다가 지난 금요일에 복수관을 꼽고 집으로 왔는데 갑자기 오늘부터 발이 퉁퉁 붓네요 왜 그러는지 아시는 분이나 그러셨던분들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소변은 그래도 잘보고 있는편이예요
이런경우 응급실로 가봐야할까요? 본원말고 동네종합병원 응급실가면 조치취해 주실까요?
걷는게 불편하다고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