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가 처음 4기진단 받았을때
밥 제발 억지로 라도 먹으라구 잔소리도 엄청하고 화도 냈는데
여기 환우님들이 쓴글들을 보며 내가 엄마한테 고문같은 행위를 내가 했구나
먹을 수있는걸 나도 여기있는 분들 처럼 찾아봐야지하고 저의 무식을 지식으로 채워준 카페에요!
사실 제일 힘든건 환자 본인이고 자기가 잘먹어야 산다는것도 보호자보다 더 잘알텐데 참 죄송스럽습니다. 이카페에서 이런 도움 뿐만아니라 제 삶에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아요. 이 카페가 없었으면 저는 엄마를 더 괴롭게 했을거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