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정신없이2달을 보내며...

부범l난본
2024.11.05 02:56 | 조회 733

9월4일 건강검진 받다가 복수에 물찼다는 소리에 병원예약하고 ,입원해서 조직검사 까지 하고 일주일뒤 다시 입원해서 개복수술하고 일주일뒤 배액관 하나 배에 철심은 제거도 못하고 또다시 한병병원 입원 일주일...배액관물은 줄어들질 않아 다시 외래 예약해서 수술3주 입원해서 항암1차 하자는 교수님 말씀듣고 드디어 집에 왔습니다 ~~^^~~집에 오는 길이 어찌나 설레고 좋은지 다시한번 감사가 입술을 통해 고백했습니다

항암이 힘들다고 하지만 한번도 가보지 못한길 또 힘을내서 가려고 합니다 지금도 고생하시는 환우분들 화이팅 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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