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야곱의 축복

갇이즈럽
2015.12.11 15:48 | 조회 599

하나님의 은혜와 동행여러분들의 기도와 격려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는 직장암 아내를 둔 보호자입니다.


요즘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가 이 복음송을 입에 달고 다니네요..

잠자기전 꼭 저와 와이프 딸아이 이렇게 셋이서 야곱의 축복을 2절까지 완창?(아니 떼창에 가깝겠네요)을

하고나서야 잠을 청한 답니다.^^  부르는 도중 저도 모르게 울컥해질때마다 "하나님 이 찬양을 받아주세요"라고

더 큰소리로 오바해서 부르네요...


너는 하나님의 사랑~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

나는 널 위해 기도하며 내 길을 축복할꺼야...


이 가사처럼 우리에겐 어떤 시련이 와도 능히 이겨낼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 귀한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한주도 고생많으셨습니다. 평안한 하루되세요~~~




너는 담장 너머로 뻗은 나무 나무 가지에 푸른 열매처럼

하나님의 귀한 축복이 삶에 가득히 넘쳐날 거야

 

너는 어떤 시련이 와도 능히 이겨낼 강한 팔이있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너와 언제나 함께하시니

 

너는 하나님의 사랑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

나는 널 위해 기도 하며 내 길을 축복할꺼야

너는 하나님의 선물 사랑스런 하나님의 열매

주의 품에 꽃피운 나무가 돼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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