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비교적 가벼운 질문 입니다

우
우리마리아l난보
2024.11.06 10:57 | 조회 643

제 아내가 3차 항암후 급격히 고통이

커졌네요

​

숟가락도 잘 못들고

심지어 치약을 못 짭니다

하지만 동행님들의 조언 대로

걷기운동은 열심히 하고 잘 먹습니다

​

성당 갔다 오는길이 평소에 50분정도

소요되었지만,,,

지금은 1시간 30분 정도 걸리네요

​

이제 날씨가 추워지면 이마져도 힘들것 같아

실내운동을 겸하려 합니다

일명 덜덜이라는

운동기구 효과가 어떨지

혹시 써보신분 조언이 필요 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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