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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흐르는데 나는 갈수록 힘이드네요
그리 좋아하지않은 오빠인디
오빠 떠나기전 모습이 생각나고
혼자 눈물이 가끔나네요
입관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계속 생각이 나서 이거 너무 힘드네요
부모님 신랑한테 야기도 할수읍고
요즘 심적으로 힘들어서 그런지 신랑하고도 자주트러블이 생기고
저희 신랑도 8월에 형을 보냈거든요
울오빠랑 그리 닮았다했는데 가는것도 같이간다고 그랬었죠ㅜㅜ
가만히있다가도 생각이 나니 참힘드네요
이틀뒤면 오빠생일이네요
문디 생일지나고 가든가하지
뭐가그리 급해서 먼길을 떠난건지
이틀뒤 오빠만나러 납골당가야겠어요
시간은 정말 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