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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너무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벌써 11월이네요.
막항끝나고 첫ct는 무사히 통과되고 이젠 2번째 검사가 몇주 안 남았네요.
긴장되고 초초하고 이번에도 무사히 잘 넘너가겠지 (제발) 생각중입니다.
동생은 잘 지내려고 하고 있는데 잠을 쉽게 못자요.
하루 13000-15000보 정도 걷는데도 잠을 못자네요.
원래도 잘 자지 못했는데 환자라서 너무 걱정이 되네요.
다들 잘자는 비법있으시나요?
제가 퇴근하면 동생이랑 같이 하려고 노력하는데 그거도 쉽지가 않네요.
저번주에 신세계 크리스마스미디어파사드 시작이라서 보고왔어요.
다들 시간되시면 명동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