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11.12 06:04 | 조회 72

무엇을 하든지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하여 수고하고 있다고 고백할 수 있는지요..하나님보다는 나의 만족, 나의 기쁨을 위해 수고함이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바울과 그들처럼..순전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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