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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서울아산에서 대장암 수술 후 퇴원 후 회복중인 환자의 배우자입니다
퇴원 때 처방받은 약 중에서 철분제와 소화제를 같이 복용하도록 되어있는데 환자가 먹기 두려워하네요 그 이유는 철분 먹으면 변비가 생겨 고생할까봐 그래요 워낙 변비로 오래 고생했으니까요
걷기를 오래하거나 컨디션이 딸리면 귀에서 웅웅한다고 합니다 입원때도 철분 링겔을 맞다가 퇴원했는데 집 가까운 병원가서 해결해야 할까요
다른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