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는 53세 수질암 말기시고,
2년전 1차수술, 이번년도 8월에 전이된거 2차수술 진행 했습니다
20일부터 카프렐사 시작하자고 보호자 동행 하라고 해서
같이 진료볼 예정입니다
항암 당일에는 연차 사용해서 어찌 회사를 뺏는데
이후에는 집에 항시 같이 있을수가 없는데
괜찮으련지 계속 걱정만 되네요..
카프렐사 부작용이 심할까요? 계속 옆에 누가 있어야할가요?
항암 시작하면 알아야할것들이 있으려나요..
저도 어려서 금전적 으로 어찌 할수도 없고
금전적인 부분때매 일을 쉬고 제가 있을수도 없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챙겨야할지 혼자 그저 걱정만 하다가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