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오늘엄마 교회놀러가시고 전 일이 일찍끝나 엄마가 늘자던 이불자리에 누워 울다가 잠들었다가 또 눈물날려하는데 법률스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전 불교는 아닌데 스님말씀이 너무좋아서 힘들때마다 들어요. 부모님암.이별이런 말씀들었는데 또 울고 ㅋㅋ 미쳤나봐요
한참 울고있는데 택배가 왔어요 라떼님이 보내주신 콩과자 와플 네가지나 보내주셨어요 그리고 예쁘고 따듯한 양말두컬래주시고 박스열고 감사한 마음에 또 눈물나고 ㅋㅋ 눈물샘을 막아버리던지 해야지 안되겠어요.
라떼님 너무감사합니다 엄마 좀있음 오시는데 너무좋아하실거 같아요. 저두 정신좀 차리고 나눔해보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