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폐암4기로 표적치료제 복용하다 오늘 내성판정받았어요 ㅠ
5년넘게 환자아닌듯 잘살았어요~ 폐에 흉수가차서 곧입원예정입니다.
내성판정받고 하늘이무너지는듯한데 남편이 뭘 열씨미 검색하더니 본인 눈밑에 쥐젓이 하나 생겼는데 피부과가서 빼고 온다고 하네요..
그러곤 저 집에 내려주고 피부과가서 쥐젓빼고 와서 흡족해합니다.
둘이여도 혼자이고 결국 본인에게 닥치지않은일은 크게 와닿지 않은가봅니다 ㅠ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너무 속상하고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