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울컥 마음이 아프네요..

케케치l폐보
2024.11.16 00:10 | 조회 1.1k

암 의심으로 한달반째 건강하던 아빠는

원발미상 뼈,폐,림프,흉막 전이 ..

아빠가 오늘은 카톡으로

치료받으면 괜찮은거지 라고 물어보는데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평생 일만하고 이제 좀 손주손녀 커서 놀러 다니려고 했는데요..

허무하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