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관부목의 불쾌감.. 어떻게 견디시나요??

리베l난본
2024.11.16 12:15 | 조회 398

오른쪽 교체와 완쪽 삽입 시술 11/6일 시행하고 열흘째가 넘어가는데 며찰 전에 변비로 하루종릴 화장실 앉아 힘주다보니 본의 아니세 소변을 계속 짜는 꼴이 되어 버렸을까??

아님 잠깐의 산책이 항암 후라 무리였을까?? 소변을 보고 싶은데 찔끔 나온 후 살짝 찌릿한 듯 불쾌한가 싶어 병원가야하나 관찰하던차에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니 견딜만 해졌다.

적응기가 중요하다는데 다들 어떻게 적응기간을 거치셨는는지?? 저 처럼 짜증과 불쾌감을 견뎌내기만 하면 되는 건지 노하우 좀 구하고 싶습니다.

날씨가 차가워 지니까 화장실가기조차 싫어지고 (끝에 쟌뇨감..ㅠ) 더 추워질텐데 계속 이러면 앞으론 어떡하나 싶고... 딱 잔뇨감?(이물감..ㅠ) 이 주는불쾌감에 다 빼버리고 싶다. 까지 생각이 뻗치다가도... 스탠트 시술이 치료 약이라니까... 다른 방법이 없다니까 견딜 수 밖에 없구나... 하고 포기, 위로, 다짐을 번갈아 하면서 보내고 있네요.

전 보다 물은 더 많이 마시는 데, 소변량은 스탠트 하나 일 때보다 더 작아졌어요. 이건 또 왜그런지?? 다른분들도 그런건지... 날씨 때문인건지... 궁금 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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