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가 거동이 많이 불편하십니다

배
배고픈돼지l위보
2024.11.17 19:54 | 조회 634

위암 복막전이로 옵디보로 1년 2개월 동안 24차까지 맞으시고, 얼마전에 스탠트 시술하신다고 일주일 넘게

입원해 계셨는데 퇴원하신 이후로 혼자 거동을 하기 힘들어하시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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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인 누워만 계셔서 다리에 힘이 풀려서 그런거라 정신승리를 하고있지만, 최악의 상황도 자꾸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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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을 오래하면 왜 걷기가 힘들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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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걷기 힘든 상태에서 독한 항암제를 계속 맞는것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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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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