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가 거동이 많이 불편하십니다

배고픈돼지l위보
2024.11.17 19:54 | 조회 630

위암 복막전이로 옵디보로 1년 2개월 동안 24차까지 맞으시고, 얼마전에 스탠트 시술하신다고 일주일 넘게

입원해 계셨는데 퇴원하신 이후로 혼자 거동을 하기 힘들어하시네요ㅜㅜ

오랫동인 누워만 계셔서 다리에 힘이 풀려서 그런거라 정신승리를 하고있지만, 최악의 상황도 자꾸 떠오르네요.

항암을 오래하면 왜 걷기가 힘들어지나요?

혼자 걷기 힘든 상태에서 독한 항암제를 계속 맞는것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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