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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친정 엄마는 84세에
시골살고 있습니다
배가 너무 딴딴하고 숨이차고
안먹어도 배부른거 같다고
해서 제가 다니는 병원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찾아가서 피검사랑 결과나오면 내일저나준다고..
전화가 왔는데 제가 힘들어할까봐
암검사 해본다는 이야기 안하고
몇가지의 암을 검사햇더니
수치가 너무 만타고
소견서 써주셔서 영상의학과 사진찍으러 같는데
영상과 선생님이 ㅠㅠ이런경우 20년 넘게 처음보는거 같다고 담낭암에는
벌서 2차염증이시작됫고 살아계시는게 신기하다고ㅠㅠ
전이도 다됫고 최대 큰 크기는 7센치암이라고
원발암을 찾아야 병원비라도 좀
지원받는다고 하는데 찾을수있을지
의문이라고
그리고 자식이 저혼자 뿐인데
저도 몸이안좋은지라 어떻게 해처나가야 할지 궁금한점들
이 많아서 질문드려요
1번째 5걸음도 못걸으시고
허리도굽은지 오래되셧고
40kg정도되요
최대한 고통없이 보내드리려면
원발암을 찾아야 주사라도 맞을수있나요?
윈발암을 찾아야 호스피스 병동갈수 있나요?
원발암 찾는 과정이 힘들겟죠.?
엄마는 아직 자기가 암인것도 몰라요ㅠㅠ스트레스 받아서 더그거 할거같아서 일단 대학병원가서 소견서를 받아야 호스피스 갈수있나요?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