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잠이 안와 끄적여봅니다.

행복리우l자보
2024.11.19 00:18 | 조회 75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카페에 글을 쓰네요.

저희 어머니는 10월 6차 항암을 마치셨습니다:)

항암만 끝나면 전부라고 생각하며 버텼는데,

막항 끝나고 관절통, 손발저림, 허리통증 등 여러 통증으로 매일 아침 눈물로 눈을 뜨는 엄마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오히려 항암중에는 운동도 잘해오셨는데.. 스트레칭 조차 힘들어하시고, 근력운동은 말도 못꺼냅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건 맞을까요?

염창환 병원을 지인에게 추천받아 방문을 앞두고 있습니다.

모두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런지.. 걱정되네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