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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냥 뭐하나 시원하지 않고
(아버지 병세 포함해서요... )
재미도 없고.. 회사 인사발령 이후로
분위기적응도 이상하리만치.. 힘들어서
(정이 안붙더라구요 ㅎㅎ ㅠ) 기분 그닥이었거든요?
그러다 제가 키우는 호접란 노랑이 물주다가
꽃대나오는걸 보고 ,심지어 쌍대^^♡♡
너무 좋은거있죠? 설레인다고 해야하나...
정말 찌~~~~~~~~~끄만 꽃대 ㅎㅎ 이게 뭐라고
이렇게 행복하나.. ..
그순간 동행. 생각났어요..
정말 보잘것없어보이는 꽃대지만.'
이 겨울에.. 피워보겠다고 올라오네요..
잘키워서 꽃피우면 그때도 올려볼게용~~^^
ㅎㅎ 지금봐도 작네요 ㅋㅋ
오늘도 화이팅하시구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