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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3일전에 항암2차 폴피리(100) 마쳤어요.
점점 다리가 코끼리 다리처럼 띵띵 붓고, 침대에 다리 올리기도 힘들어하시네요.
마음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시고, 몸이 나무통같다고 하시네요.ㅠㅠ
항암약이 몸에 들어가서 그렇다고하고,점 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 얘기는 했는데,
몸따로 마음따로 되니깐 심란하신가봐요.
이런 과정도 거쳐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