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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니께서
소화불량, 복통으로 입원하여 CT, MRI, PET-CT 까지 다 찍어봤고,
대장내에 커다란 염증으로 보이는 것이 장을 막고 있어 조직검사를 하려고
대장내시경을 시도하였으나 대장이 부어서 조직검사는 불가능 했습니다.
일단 진단은
대장암 + 복막전이를 진단받았고
진단서에 고식적 항암치료 를 시행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현재 항암 1차를 마친상태입니다. 조직검사가 되지 않아 항암도 비급여로 진행중입니다.
담당교수에게는 물어봐도 자세하게 얘기를 해주지 않아서 답답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1) 조직검사 없이, 대장암 + 복막전이 진단 후 항암을 하는경우가 있나요?
2) 고식적 항암치료는 말그대로 수술이 불가능해서 완치 희망이 전혀 없어서
연명치료 같은 항암치료이던데, 이말듣고 절망중입니다.
진단서에 고식적 항암치료 라고 했지만 수술가능하셨던 분 계신가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