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누가봐도 아픈사람인거 모르게 살기 ㅎ

발랄상쾌l위본
2024.11.20 20:38 | 조회 2.6k

오늘도 평범했던 하루가 무사히 저물어갑니다~

나름 요양중인 나란여자 ㅋㅋ 요양을 하긴 하는건지 당췌 ㅋ

누가봐도 아픈사람인거 모르게 살고싶어서 발악하는중입니다

그러려면 부지런해야하고 시간도 야무지게 잘 쪼개써야는데

안하던짓 하려니 버퍼링 걸리기 일쑤지만

어느새 이런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제 삶에 일부가 되겠지요

건강검진하려고 벗겨낸 젤네일을 3개월이 지나고서야

다시 할수있게됐어요

수술할때 마취가 안되서 손톱자체를 뽑는다더라~~~~

무시무시한 말들이 있는데 응급수술하게되면 진짜뽑나봐여

일단 나는 수술할일 없다고 믿으면서

아~~~몰라 일단 하고싶은건 하구살자 쫌!!!응?응?ㅋㅋㅋ

점심식사가 소화가 안되서 오후시간은

컨디션이 영~~~별루였어요

아직 빡센 덤핑증후군은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가끔 이게 덤핑인가?

싶은 증상들은 종종 겪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이만하길 다행이고 한달치 처방 받아놓은

소화제가 고마울뿐입니다 ^^

혹시 다른분들의 덤핑 경험담이나 대처법 공유가능하시면

부탁드립니다

저는 솔직히 변비가 진짜 진짜 최악이라서

변비약(마그밀,듀라칸...)이런건 듣지도 않는상태고

돌코락스는 아니더라도 비스무리는 먹어줘야

겨우 화장실 가는거 같아서 서터레스 장난 아닙니다

수분섭취 중요하고 알겠지만 물 얼만큼 먹어야하나요ㅜㅜ

극한변비 이신분들도 팁있으시면 속닥속닥 해주셔유~~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구

고단하시겠지만 모두 굿밤이에유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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